테를지국립 공원

울란바트르에서 동쪽으로 7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곳으로 도심과 가장 가까운 국립공원 휴양지이다. 암석과 툴강 경치, 드넓은 초원 아름다운을 간직한 곳이어서 1993년 몽골최초의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. 현재 자연사박물관에 보관되고 있는 이 수정은 여기서 발구한 것이다. 이지역에는 약 300여 캠프들이 운영되고 있다. 

이곳에는 약용식물을 비롯한 여러 종류의 식물들이 분포하고 있고 6월부터는 야생화가 지천으로 피어나기도 한다. 비가 내린 후에는 온 계곡이 삭물의 짙은 향기로 가득하서 자연의 향취를 만까하깅[ 더할 나위 없는 곳이다.